소피아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내와 딸에게 선물한 책... 그리고 삐진 아들.. 아내와 딸에게 선물한 책... 그리고 삐진 아들.. 백만년 만에 책이란걸 샀습니다. 얼마전 마눌님이 뜬금없이 책 한권만 사달라고 했던말이 불현듯 떠올라 회사 출근하자마자 총알처럼 빨리 하루만에 배달해준다는 그래24에서 책을 주문했습니다. 엄마 책만 사면 딸래미가 또 삐질까 싶어 딸래미 책도 2권 같이 주문했네요.. (2권 사면 선물로 퍼즐을 준다길래...ㅋ) 과연 총알처럼 빨리 올까 싶어 배송조회를 수십회.. 혹시나 배송이 되었을까 싶어 집에 전화해서 택배온거 없냐고도 물어보고... 집에다간 낚시용품 샀다고 거짓말을...ㅎㅎ (나름.. 서프라이즈 이벤트..ㅋ) 퇴근시간쯤 배송조회를 하니 배달준비중으로 뜨더군요. 퇴근하고 저녁을 먹는데 드뎌 도착을 하네요. 역시 아침에 시키면 저녁에 받는... 하루만에 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