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에서 문장으로...점점 말이느는 24개월 아들

 

 

이른 아침..

누나 유치원 등굣길에 엄마랑 동행해서 같이 등원 시키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집에 오는 길에 있는 놀이터에 잠시 들린 강민군.

 

 

아싸~ 신나라 흔들 흔들~ 놀이기구 삼매경~!!

 

 

 

좌우로~ 흔들~ ♬

앞뒤로 왔다갔다~

 

혼자타기 미안(?)했는지 엄마를 찾는 24개월 강민군.

 

 

 

 

엄마 엉덩이가 얼마나 큰데..

요 쪼그만거에 엄마를 태울려고...ㅋㅋ

 

" 엄마~~이리와~~요~~ 타!! "

 

보미때는 기다리지 못하고 말이 왜 이렇게 느리지 싶었는데

 

역시나 위에 누나가 있어서 그런가

보미보단 훨씬 말 배우는 속도가 빠른듯 싶네요..

 

 

근데...요놈이 자기 이름은 알아 듣는데..

자기 이름은 말하지 못하네요..

(뭐.. 이것도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아들~ 아들 이름 모야??"

"나? 번개!!"

 

(아.. 이넘의 번개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4.09.2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엉뚱이는 언제쯤 말을 하려나요.. ㅎㅎ

  2. Favicon of https://webgosu.tistory.com BlogIcon 오감세 2015.03.27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 강민이도 다 컸네요. ㅋㅋㅋ
    마지막 포스트가 9월이라뇨~ 빨리 복귀하세요. ^^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aa105965/220736072299?41278 BlogIcon 1466060675 2016.06.16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

  4. 2016.09.27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